인력 운영 효율화


   회사의 정체성(미션과 비전)에 의해 적정인력 산정 니즈와 관점의 차이로 인하여 적정인력 산정의 지향점과 적합한 작업 방식은 상이합니다.

영리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의 경우 신규사업 진출이나 한계사업 정리에 따른 인력계획 수립, 생산성 제고를 위한 효율화 등을 목적으로 재무 적정성 측면의 접근을 취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비영리 사업의 경우 주로 기능 수행의 적정성 제고, 운영 정상화를 위한 재배치 등을 지향하며 정원 합리성 측면의 접근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적용방식에 따라 기술적으로 동일한 방법론으로 진행되어도 회사의 특성에 따라 조정하여 적용해야 하며, 기능적 특성과 상황을 구분하여 최적의 적정인력 산정방식이 달라집니다.


기능 및 구조진단에 따른 효율적 인력운영 및 재배치 방안 마련방법으로 실제 정원의 적정배분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부서별, 사업별, 사업부서별, 지원부서별로 업무량, 업무분장의 적정성, 직무 및 과업의 가치, 통제의 범위 등을 분석하여 현실적인 적정인력 배분 방안을 마련합니다.


중장기 전략 실행에 따라 연동된 인력 운영 계획을 수립하며 중장기 인력 운영 방안의 예시는 위와 같습니다.


업무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가로 투입해야 할 최소 필요 인력(최소 비용 조건)을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도출합니다. (모델링에 의한 거시적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