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설계 방법론



    조직의 전체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수직적(통제 목적), 수평적(조정과 협력) 정보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기능별, 사업별, 다초점, 수평적 부서화를 통해 전체 조직구조에 대한 설계를 진행하고, 지도화 하여 조직도-프로세스-직무를 모두 연계하는 

총괄적인 프레임을 통한 실질적 대안 마련이 가능합니다.


개별 프로세스의 현황 진단을 통해 무엇이 취약한지 식별합니다.


개선된 개별 프로세스를 통합한 전사 프로세스 체계도 입니다.

각 핵심 프로세스 개선안을 종합하면 위와 같은 전사 프로세스 체계도 (Super-system Map)가 그려집니다.


조직(안) 설계는 내부의 취약한 프로세스의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개 이상 부서가 연계되는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서는 전담 부서를 신설한 뒤 부서장 보다 높은 상위의 관리자(일명, 프로세스 관리자)를 지정하는 방안이 일반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신규 직무 설계)